Database

Querydog

여러 데이터베이스를,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Querydog는 종류가 다른 여러 데이터베이스를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통합해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SQL 에이전트입니다. SQL 작성부터 스키마 관리, 데이터 복사, 백업·스케줄까지 — 데이터베이스 초보자도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OracleMySQLMariaDB PostgreSQLMSSQLSQLite

Windows 10/11 (64-bit)

여섯 종류의 데이터베이스를 한 화면에서

어떤 데이터베이스를 쓰셔도 같은 방식으로 작업하실 수 있습니다.

종류마다 조금씩 다른 문법이나 데이터 형식은 프로그램이 알아서 맞춰드리기 때문에, 사용하시는 분께서는 그런 부분을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접속 비밀번호는 연결 설정 파일(Connection.ini)에 남지 않고 사용자 계정 폴더 안의 별도 파일에 분리해서 보관됩니다. 설정 파일을 동료에게 전달하거나 형상 관리에 올리셔도 비밀번호가 함께 따라가지 않습니다.

인공지능이 함께합니다

말로 설명하시면 SQL이 됩니다.

인공지능에게 SQL 작성을 부탁

"지난달 매출 상위 10개 상품을 보여줘"처럼 평소 말로 설명하시면 인공지능이 SQL 문장을 만들어 드립니다. Google Gemini, OpenAI GPT, Anthropic Claude는 물론 내 컴퓨터 안에서 동작하는 로컬 인공지능(Ollama)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AI 실행으로 쿼리를 돌리시면 오류가 났을 때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 어떻게 고치면 되는지 함께 알려드립니다.

실행 계획과 인덱스를 보고 답합니다

"이 쿼리 왜 느린지 봐줘"처럼 튜닝을 부탁하시면, 방금 뽑아 둔 실행 계획과 그 테이블에 걸린 인덱스 정보를 인공지능에게 함께 전달합니다. 그래서 "인덱스가 없어서 전체를 훑고 있습니다" 같은 근거 있는 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안전하게, 눈으로 확인하며

보내기 전에 먼저 살펴봅니다.

실행 계획 시각화 NEW

Ctrl+Shift+P를 누르시면 지금 쓰고 계신 SQL이 데이터베이스 안에서 어떤 순서로 처리되는지 트리 모양으로 보여 드립니다. 비용이 크거나 읽는 행이 많은 단계는 빨강·주황으로 칠해 드려 어디를 손봐야 할지 눈으로 바로 찾으실 수 있습니다. 실제 실행을 켜시면 추정치가 아니라 실측값까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실측 모드는 SQLite 제외).

실수로 지우는 일을 미리 막습니다 NEW

실행(F5) 전에 프로그램이 SQL을 먼저 훑어봅니다. 문법이 틀렸으면 데이터베이스에 보내기 전에 잡아서 알려 드리고, WHERE 없는 DELETE·WHERE 없는 UPDATE·TRUNCATE·DROP처럼 위험한 문장은 "정말 실행하시겠습니까?" 하고 한 번 더 여쭈어 봅니다.

SQL 작성이 편해집니다

편리한 SQL 편집 환경

자동완성과 색상 강조, SQL 정렬 기능을 기본 제공합니다. 자동완성은 지금 어떤 테이블을 조회 중인지 파악해 그 자리에 쓸 수 있는 컬럼만 골라 보여 드립니다. 실행한 쿼리는 자동으로 이력에 쌓이고(Ctrl+Shift+H), 자주 쓰는 쿼리는 북마크로 저장하실 수 있습니다. CASE, MERGE 같은 문장 틀은 코드 조각으로 바로 꺼내 쓰실 수 있습니다.

한 줄씩 따라가는 추적 실행

저장 프로시저나 PL/SQL을 한 줄씩 따라가며 값이 어떻게 바뀌는지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SQLite 제외). 추적할 때는 원본을 건드리지 않고 임시 사본을 만들어 실행하기 때문에 운영 중인 객체가 바뀔 걱정이 없습니다. 시각적 쿼리 빌더, 서로 다른 데이터베이스의 테이블을 하나의 SQL로 묶어 조회하는 기능(조회 전용)도 함께 제공합니다.

사진·문서 같은 큰 데이터 다루기

사진이나 문서, 긴 글이 든 칸은 처음에 ...으로 접어서 보여 드리고 더블클릭하실 때만 펼칩니다. 화면이 무거워지지 않습니다. 한 행 수정에 실패해도 그 행만 되돌리며, 다른 사람이 먼저 고친 행은 주황색으로 표시해 충돌을 알려 드립니다.

스키마와 구조를 한눈에

테이블 정보를 한눈에

테이블 목록에 건수, 용량, 잠김 여부, 압축 여부, 설명까지 한 줄에 모두 표시됩니다. 우클릭 한 번으로 테이블을 복사·붙여넣고, 같은 이름이 있으면 (1), (2)처럼 자동으로 번호를 붙여 드립니다. 같은 연결 안에서는 마우스로 끌어 다른 스키마로 옮기실 수도 있습니다.

스키마와 객체를 마우스로 편집

테이블 디자이너에서 컬럼, 인덱스, 외래키를 마우스로 편집하고 SQL 생성을 누르시면 해당 SQL이 곧바로 미리 보입니다. 바로 실행되지 않고 문장을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키마·인덱스·사용자 관리 화면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ER 다이어그램

테이블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그림으로 자동으로 그려 드립니다. 박스를 끌어 배치하고, 배치한 모양은 저장해 다시 쓰실 수 있습니다. 완성된 다이어그램은 SVG·PDF·PNG로 내보내 회의 자료에 바로 붙여 쓰실 수 있고, 반대로 SQL 파일(DDL)을 불러와 다이어그램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를 옮기고, 비교합니다

데이터 이동

한 데이터베이스에서 다른 데이터베이스로 테이블 구조와 데이터를 한 번에 옮깁니다. 종류가 달라 생기는 형식 차이는 자동으로 변환하며, 옮긴 뒤에는 검증 보고서로 빠진 자료가 없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엑셀·CSV 가져오기/내보내기, 영향도 분석도 함께 제공합니다.

데이터베이스 비교

두 데이터베이스를 나란히 놓고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어느 쪽에만 있는 테이블인지, 같은 이름이라도 구조(DDL)가 어떻게 다른지, 레코드 건수가 얼마나 차이 나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운영/개발 환경의 구조를 맞추실 때 특히 유용합니다.

두 쿼리 결과를 행 단위로 비교 NEW

두 SQL을 각각 실행하고 결과를 행 하나하나 맞대어 비교합니다. 어느 행이 바뀌었는지, 어느 쪽에만 생겼는지, 사라졌는지를 구분해 보여 드리고 엑셀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대소문자·앞뒤 공백·날짜의 시각 부분은 무시하도록 설정하실 수 있어 "사실상 같은 데이터"를 걸러내기 쉽습니다.

운영과 관리

데이터 최적화

어느 테이블이 무겁고 어느 인덱스가 흩어졌는지(단편화율) 분석해 드리고, 최적화에 필요한 SQL(ANALYZE, VACUUM, REINDEX 등)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글자 컬럼이 실제로 얼마나 쓰이는지 재어 보고 적당한 크기를 제안해 낭비되던 공간을 줄여 드립니다.

감사 이력

누가 언제 어떤 사용자를 만들었고, 어떤 권한을 주거나 거두었으며, 어떤 SQL을 실행했는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화면에서 바로 조회하거나 CSV로 내보내 보관하실 수 있어, 변경 추적과 책임 확인이 필요한 업무 환경에서 안심하고 쓰실 수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자동 실행

백업, 쿼리, 데이터 전송 작업을 일정에 등록해 두시면 정해진 시간에 알아서 실행합니다. 화면 없이 명령어만으로 실행되는 모드도 제공되어 회사 자동화 시스템에 끼워 넣고 쓰실 수 있습니다.

보기 편하고 안전한 사용 환경

어두운 화면과 밝은 화면을 골라 쓰실 수 있고(테마 9종), 글꼴과 행 높이도 직접 맞춰 두실 수 있습니다. 창(도크)은 자유롭게 배치하고 다시 실행해도 그 자리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프로그램의 핵심 부분은 컴파일된 형태로 배포되어 임의로 변조되기 어렵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이제 어렵지 않습니다.

초보자도 전문가도, Querydog 하나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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